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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당, “文정부, 국민 지갑 속까지 엿보려 해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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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개인 검열’에 대한 우려의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”며 “매가 약해서인지 이제는 정부 멋대로 국민… 아울러 김 대변인은 “무분별한 ‘개인 검열’에 동의없는 ‘개인 정보 수집’까지, 국민의 무엇이 그리도 낱낱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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